우스운 나라?

국회의장이, 동료의원의 아기를, 회의를 주재하는 동안 잠시 맡아서 젖먹이며 재우고 있어요 🙂

이 사람들이 있는 곳은 뉴질랜드의 국회의사당이예요. 아주 옛날에는 관광객으로, 그 다음에는, 정부기관에서 일할때 먹이사슬 최상부에 있던 부처장관에게 (국회의원이기도 했지요) 직원들과 함께 인사를 하러 들렀었고, 마지막으로는, 한국계 국회의원과 차 한잔 마시러 들렀던 곳이기요 해요. 이것 좀 헤프닝이었는데요 다음에 이야기 하지요. 아마 사진에서 보았을, 그 벌집처럼 생긴 국회의사당 건물을, 출퇴근때 늘 지나다니고 또 자주 이런 사람들도 주변에서 보는데요, 물론 비밀경찰이나 경호같은 것은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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